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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어울림 청년연합회 군위읍 상가 환경개선 봉사 실시

백성의소리 기자 입력 2026.07.27 15:33 수정 0000.00.00 00:00

↑↑ 어울림 청년연합회 군위읍 상가 환경개선 봉사 실시
[고타야뉴스=유영우기자]어울림 청년연합회는 지난 25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중앙길 상가의 환경개선을 위한 상가 유리창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군위군자원봉사센터의 2026년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에 선정된 사업으로 상가 미관 개선을 통한 쾌적한 거리 조성, 지역 소상공인의 영업환경 제고, 상권 이미지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회원들은 살수차 및 청소도구를 활용해 상가 유리창과 출입문을 깨끗이 닦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봉사 후, 향후 면 지역에도 상가 환경개선 봉사를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장명관 회장은 ˝상가는 많은 사람들이 마주하고 있고, 외지인들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공간인 만큼 청결한 상가 환경 조성을 위해 봉사를 추진하였고, 깨끗해진 유리창을 보며 환하게 웃으시는 상인분들을 보니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진열 군위군수는 “주말에도 불구하고 상가 영업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어울림 청년연합회에 감사드리며, 생활밀착형 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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