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금호강 책축제’ 포스터. 대구동구문화재단 제공 |
|
[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재)대구동구문화재단 도서관사업부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구민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9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안심도서관 일대에서 제4회 금호강 책축제 등 9월 한달 간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제4회 금호강 책축제에서는 ‘대구동구도서관 다독자’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그림책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매직쇼와 버블쇼를 비롯해 ▲그림책 미션게임 ▲스탬프투어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이와 함께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
안심도서관에서는 ▲16일 올해의 책 선정도서 `나직이 불러보는 이름들`의 저자 ‘이동순’ 작가와의 만남 ▲19일 `두더지의 여름` ‘김상근’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된다.
신천도서관에서는 ▲12일 올해의 책 선정도서 `아들 사춘기 대 갱년기` ‘제성은’ 작가와의 만남 ▲19일 버블&벌룬쇼 등이 마련된다.
또한 신암2동 작은도서관에서는 ▲20일 ‘함께 읽어요 입체낭독극’, 동촌역사에서는 ▲6일 ‘조롱박 인형극’, 반야월역사 작은도서관에서는 ▲10일 ‘과학 매직쇼’가 진행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 및 참여 방법은 대구동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