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사회

대구 동구, 산사태 예방 현장 점검

백성의소리 기자 입력 2026.08.31 09:27 수정 0000.00.00 00:00

↑↑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지난 27일 팔공산 동화사 내원암 일원 산사태 우려 지역을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백성의소리=배금숙기자]대구 동구청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지난 27일 팔공산 동화사 내원암 일원의 산사태 우려 지역 현장을 점검하고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집중호우 시 토사 유출이나 지반 침하 등으로 추가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즉시 보완·정비하는 등 예방 중심의 대응을 강조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산사태는 짧은 시간에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복구보다 예방이 먼저”라며 “위험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과 사전 점검을 강화하여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백성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