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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편의 첫걸음, 대구 서구 생활상담 서비스 확대 운영

백성의소리 기자 입력 2026.09.04 17:33 수정 0000.00.00 00:00

↑↑ 대구 서구 생활상담 서비스 확대 운영
[백성의소리=배금숙기자]대구 서구(구청장 권오상)는 주민들의 생활 속 법률·세무·건축 등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무료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료 법률 상담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청 종합민원실 내 생활상담실에서 진행된다.

상담은 주 1회 실시되며, 전문 변호사가 민사·형사를 아우르는 생활법률 전반에 대해 1대1로 상담해 준다.

상담 인원은 1회당 6명으로 1인당 약 20분간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 대상은 서구 주민 등이며,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전화 또는 방문으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이 밖에도 생활상담실에서 무료 세무 상담을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무료 건축 상담은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확대 운영한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법률·세무·건축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원스톱 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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