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홈 사회 사회일반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성장학교` 성황리 마무리

백성의소리 기자 입력 2026.09.10 11:16 수정 0000.00.00 00:00

청소년 정신건강,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가는 첫걸음

↑↑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성장학교` 성황리 마무리
[백성의소리=배금숙기자]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2026년 4월 30일부터 9월 8일까지 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인‘마음성장학교’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 사업은 총 4개교(명인고, 성주고, 성주여중, 초전중)를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대상 학교들은 모두 높은 만족도를 가지고 5년 이상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마음성장학교는 성주군 관내 중·고등학교를 기반으로,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향상을 위하여 ▲청소년기 정신건강 정보 제공 ▲정신건강 교육(자살예방교육, 마음들여다보기, 디지털리터러시 등) 실시 ▲마음성장 퀴즈대회 등 학생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다양한 정신건강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정신건강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여 마음과 몸이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마음의 위로와 치유가 필요할 때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상담을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백성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