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섹션
정치
사회
경제
문화·교육
사건·사고
오피니언
라이프
기획/인터뷰
실시간 뉴스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PC버전
Copyright ⓒ 백성의소리.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홈
정치
사회
경제
문화·교육
사건·사고
오피니언
라이프
기획/인터뷰
more
홈
정치
사회
경제
문화·교육
사건·사고
오피니언
라이프
기획/인터뷰
홈
사회
사회일반
청도군, 2026년 운문댐 성묘객 수송 선박운항
백성의소리 기자
입력 2026.09.14 11:36
수정 0000.00.00 00:00
0
글씨를 작게
글씨를 크게
공유하기
수몰지역 성묘객을 위한 성묘 및 벌초 편의 제공
↑↑ 2026년 운문댐 성묘객 수송 선박운항
[백성의소리=배금숙기자]청도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육로 접근이 어려운 댐 수몰지역(공암, 오진리) 성묘객을 위해 청도군 관리선 및 한국수자원공사 운문권지사 관리선을 운항하여 이주민들에게 성묘 및 벌초를 위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성묘객 수송은 9.13(일), 9.19, 9.20(일) 3차례에 걸쳐 오진방면(먹방, 오항 공동묘지)과 공암방면(공수리, 가라골)으로 나누어 실시한다.
한편, 승선자 안전을 위해 탑승인원(9명) 준수, 구명조끼 착용, 선박 운항 예약제 등 성묘객 안전대책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운문댐으로 인해 고향을 떠났던 실향민들이 성묘를 통해 고향에 대한 훈훈한 정을 나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성의소리 기자
syk288888@naver.com
다른기사보기
[안동 현장 리포트] 9월 22일, 추석 장보기는 내 고향 시장에서
경북교육청, 구미 선주고 경북 공립고 최초 IB DP 후보학교 승인
경북교육청, `2026 해양수산엑스포 학교급식대전` 성료
저작권자 백성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성의소리
랭킹뉴스
최신 3일간
집계한 조회수입니다.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네이버블로그
URL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