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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현장 리포트] 8월 26일, 하회선유줄불놀이와 기미주안 결합 공연
지난 5월 한일정상회담을 기념해
특별공연 ‘하회야연(河回夜宴)’을
9월 19일과 10월 4일 두 차례
하회마을의 낙동강변 일원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특별공연은
하회선유줄불놀이와
관광상품인 기미주안(氣味酒案)을 결합해
전통 디저트와 안동소주를 담은
키트를 제공합니다.
관람권은 회차당 1천 명에게
1인 3만 원으로 판매하며
홈페이지 ‘경북봐야지’에서
사전에 예약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