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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 불편사항 신고 채널 “청도바로톡”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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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의소리=배금숙기자]청도군은 주민들의 불편 사항과 의견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 오는 11월 2일부터 전용 소통 창구인 “청도바로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도바로톡”은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민원을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주요 접수 내용으로는 ▲도로·교통 불편사항 ▲생활환경 및 주변 정비 ▲안전 위험요소 신고 ▲기타 주민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 등이 있다.
이용 방법은 스마트폰 카카오톡 앱에서 “청도바로톡”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거나,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스캔하여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다.
또한 카카오톡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지정된 전용 번호로 문자메시지 접수도 함께 지원한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청도바로톡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 사항과 소중한 의견을 바로 듣고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